SS26 런칭 풀 캠페인
신규 D2C 브랜드 런칭. 브랜드 필름 · 퍼포먼스 · 인플루언서까지 8주 통합 운영으로 자사몰 런칭 한 달 MAU 6만을 확보했습니다.
NiceAds는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운영과 편집 감각의 브랜드 캠페인을 한 팀에서 설계합니다. 8년간 148개 브랜드의 성장 구간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매체 따로, 콘텐츠 따로, 브랜드 따로가 아닌 — 인지부터 구매·재구매까지 동일한 시선으로 설계·운영하는 통합 마케팅 팀입니다.
Meta·Google·Naver·TikTok·Kakao까지 주요 매체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운영. 주간 단위 KPI 리뷰와 크리에이티브 실험 루틴으로 예산 효율을 지속 개선합니다.
브랜드 전략 · 카피 · 아트디렉션 · 프로덕션까지 자체 스튜디오에서 전개. 런칭·시즌·리브랜딩 단위로 측정 가능한 브랜드 자산을 만듭니다.
숏폼·스틸·매거진·뉴스레터까지 — 브랜드 톤을 유지하면서도 매체별 최적 길이와 구조로 제작. 주간 제작 워크플로로 광고와 오가닉을 함께 움직입니다.
테크니컬 SEO 진단부터 컨텐츠 클러스터 설계, 자사몰·랜딩 전환 개선까지. 광고 의존도를 줄이고 오가닉 유입을 장기 자산으로 쌓아갑니다.
OOH·지하철·옥외 전광판·라디오 등 오프라인 미디어까지 통합 구매. 온·오프라인 일관된 캠페인 타임라인으로 인지 도달을 극대화합니다.
월 단위 리테이너 없이 3·6개월 프로젝트 단위 컨설팅도 운영. GTM 전략, 자사몰 리뉴얼, 리브랜딩 같은 한 번의 큰 의사결정을 함께합니다.
계약 후 첫 집행까지의 공백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ROI 개선 지점입니다. NiceAds는 킥오프부터 첫 리포트까지 4주 사이클을 기본으로 운영합니다.
자사 데이터·이전 캠페인·경쟁사 매체 집행을 분석하고 90일 목표 KPI와 채널 믹스를 합의합니다.
브랜드 톤 가이드와 광고 크리에이티브 30세트, 랜딩 구조를 확정. 퍼포먼스·브랜드 동시에 시작합니다.
전 매체 동시 런칭 후 3일 단위로 크리에이티브 피벗. 데일리 스탠드업으로 팀 내 의사결정을 1일 안에 마감합니다.
월간 리포트와 다음 90일 로드맵을 전달. 숫자와 인사이트를 함께 정리해 의사결정자도 읽기 쉬운 포맷으로 드립니다.
숫자는 자랑이 아니라 고객에게 드리는 기준선입니다. 지난 8년간 NiceAds가 운영한 캠페인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지표입니다.
산업·규모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 — 애매한 성장 구간을 뚫어야 했던 브랜드들과의 프로젝트입니다.
신규 D2C 브랜드 런칭. 브랜드 필름 · 퍼포먼스 · 인플루언서까지 8주 통합 운영으로 자사몰 런칭 한 달 MAU 6만을 확보했습니다.
오프라인 플래그십 개점. OOH·인스타·크리에이터 3개 축으로 오픈 첫 주 예약률 94%, 월말까지 플로어 대기 현상을 만들었습니다.
B2B SaaS 리브랜딩 이후 콘텐츠 허브 설계·운영. 오가닉 리드 월 18 → 142건, 영업 사이클 28% 단축을 함께 달성했습니다.
핵심 SKU 3종 시즌 캠페인. 크리에이터 UGC와 메타 광고를 한 셋으로 묶어 시즌 4주 매출 전년 대비 +190%.
시즌성 강한 아웃도어 브랜드에 Always-on 구조 설계. 비수기 매출 낙폭을 14%로 방어하고 연간 ROAS 2.1배 개선.
에이전시를 네 번 바꿔봤지만 숫자와 브랜드를 같은 언어로 이야기하는 팀은 NiceAds가 처음이었습니다. 6개월 만에 자사몰 전환율이 두 배가 됐어요.
주간 미팅이 리포트 낭독회가 아니라 의사결정 회의라는 게 가장 다른 점입니다. 광고 운영보다 사업 문제를 같이 푼다는 느낌이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팀과 퍼포먼스 팀이 한 팀이라는 게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들 줄 몰랐습니다. 광고 만들고 붙이는 시간 자체가 줄었어요.
처음 에이전시를 쓰는 브랜드든, 에이전시를 여러 번 바꿔본 팀이든 공통으로 확인해주시는 질문들입니다. 더 구체적인 답변은 진단 미팅에서 드립니다.
기본 리테이너는 3개월 단위입니다. 시즌성이 강하거나 단발 캠페인의 경우 6~8주 프로젝트형도 가능하며, 장기 파트너십은 6·12개월 옵션으로 별도 할인 조건이 있습니다.
퍼포먼스 단독이라면 월 1,500만원 이상을 권장합니다. 그 이하 예산은 콘텐츠·SEO 축을 먼저 쌓는 6개월 로드맵을 제안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NiceAds 자체 스튜디오에서 80% 이상 제작합니다. 대형 필름·특수 촬영은 파트너 프로덕션과 협업하며, 모든 기획·디렉션은 내부 팀이 책임집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동일 매체·동일 목표를 두 에이전시가 나누는 구조는 권하지 않습니다. 채널·목표 단위로 명확히 나눌 때 가장 좋은 결과를 봤습니다.
주간 KPI 리포트 + 월간 종합 리포트가 기본입니다. 주요 의사결정자가 바쁜 경우 월 1회 1페이지 요약본을 따로 제공합니다.
첫 미팅에서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관련 경험이 없다면 2주 진단 프로젝트로 먼저 리스크를 확인한 뒤 리테이너 여부를 결정하시는 구조를 많이 선택하십니다.
45분 무료 진단 미팅에서 자사 데이터·이전 캠페인·경쟁사 집행을 함께 살펴보고, 3페이지 진단 리포트를 드립니다.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남는 자료입니다.